2009년 06월 06일
500일, 안면도 꽃축제

500일 기념 안면도 꽃축제 다녀왔었다 :)
벌써 한달이 더 됬네 ㅋㅋ

벌써 한달이 더 됬네 ㅋㅋ


꽃 축제 답게 꽃이 진짜 많았다 >_< ㅋㅋ

나랑 국주를 찾아보세요 :)
장미 화원도 있고

조롱박 터널도 있고

꽃 박물관도 있고
장승도 있고
꽃 마차도 있고
꽃 화분도 있고
소망 정원도 있고
그리고 무엇보다도










그리고 무엇보다도

우리 함께 있었기에 행복했던 하루♡
500일이 넘는 시간동안, 우리 서로 떨어져있어도
한결같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내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감사하다
우리, 따듯한 봄날처럼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행복하기를 :)
500일이 넘는 시간동안, 우리 서로 떨어져있어도
한결같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내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감사하다
우리, 따듯한 봄날처럼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행복하기를 :)
# by | 2009/06/06 17:16 | journey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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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나는 가끔 학교에서 연희의 남자친구님을 보지 ㅋㅋㅋ 앗 연희 남친님이다 하고 혼자만 소심하게 생각하고 지나감 ㅋㅋ)
잉 연희 넘 보고싶네 ㅠ_ㅠ
여전히 잘 지내시는것같아 기쁘네요 ^ㅡ^..
랩생활은 잘 지내구? 같은 서울에 있으면서도 통 못보네 ㅠ_ㅠ 아쉽다아 ㅋㅋ
키즈나/ 히히 실은 회사는 더 잘 다녀야되는데! >_< 연애만큼 일도 잘해야 되는데 ㅋㅋ
저번에 이 댓글 보구 국주가 '키즈나가 누구야?'하구 물어보더라구>_<ㅋㅋ
한번 소개시켜 줘야겠다! ㅋㅋ 히히^^
휘재/ 왜그래 도간지남 ㅋㅋㅋ 나 그래도 정장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'24'이라 하면 헉-.- 하고 놀라; ㅠ_ㅠ
화장 진하게 하면 나이 들어보이나봐 ㅠ_ㅠ ㅋㅋㅋ
윤지차/ 히히! ^^ 고마워고마워♡
ASPIA/ 앗! ㅋㅋ 혹시 '푸린넷'이었니? 나 갑자기 웹사이트 이름도 생각 안나서 고민했어>_<
여긴 어떻게 찾아왔지? 그래도 오랜만에 잊었던 이름 보니까 나두 반갑네! :) 히힛
국주 잘생겼어요^^; ㅋㅋㅋ 막이러고>_< ㅋㅋ 오빠 연락 좀 하세요! 어디 계시는거에요~